“주여, 제가 주를 좇겠나이다 마는 저로 먼저 제 가족을 작별하게 허락하옵소서” 하니
예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자기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눅 9:61-62
그 복음을 마음에 믿으면 삶의 가장 우선순위가 예수 그리스도가 된다.
그분이 하늘과 땅의 주인이시요 모든 인생들의 주인이 되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분을 만난 사람들은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않기 때문이다.
그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은 우상이다.
하나님이 정하신 복음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정하신 그 복음을 믿는 자들은 그분 외에 다른 것들을 좇아가지 않는다.
영원한 생명이신 하나님을 좆는 자들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삶은 감동이다.
그들의 삶은 기쁨이다.
그들의 삶은 거룩이다.
그들의 삶은 참으로 아름답다.
한 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감동했다.
그 복음을 선포하는 것을 영광의 삶으로 여기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고
그 복음을 선포하면서 겪는 온갖 모욕과 핍박을 상급으로 여기는 그 모습이 거룩해보였다.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산다는 것은 이 땅에서 누리는 가장 귀한 특권이다.
자기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지 않는 충성스러운 사람으로 산다는 것은 놀라운 은혜다.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들은 한결같이 그 복음의 증인들이다.
충성스럽고 신실한 일꾼들이다.
예수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홀로 한분 하나님이시라고,
그분이 우리를 위해 사망을 삼키셨다고 외치고 또 외치는 삶이 가장 아름답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