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일꾼,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또한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니
무엇보다도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전 4:1-2

나를 위하여 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그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이를 위하여 내가 사슬에 매인 대사가 된 것은
이런 중에서도 내가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말하게 하려 함이니라. 엡 6:19-20

그 복음의 비밀을 깨닫고 믿게 되면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고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가 된다.
그리고 간절한 소원이 생긴다.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그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해달라고…

그러나 그 복음의 비밀을 깨달아 믿지 않으면 그 간절한 소원이 생기지 않는다.
내가 입을 열게 될까봐 걱정이고 그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전한다는 것이 부끄럽다.
그 날에 그런 사람을 주님께서 부끄럽게 여기신다고 성경에 기록되었다.
부끄럽게 여긴다는 것은 지옥행이라는 뜻이다.

천국에 속한 사람은 천국의 소망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이땅에 속한 사람은 이 땅의 소망으로 가득하다.
내 속에 가득한 것이 내가 어디에 속했는지를 말해준다.

나의 배우자가 나를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알고 있는가?
나의 자녀들이 나를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알고 있는가?
그들이 나를 그렇게 알고 있지 않으면 나는 그리스도의 일꾼이 아니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가 아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일꾼이면 내 주변에 모든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한다.
일꾼은 언제나 일을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가 되는 길은 너무나 쉽고 간단하다.
그 복음을 마음에 믿으면 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으로,
그분이 나를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분으로 믿는 것이
그 복음을 마음에 믿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머리로 아는 것을 마음에 믿는 것이라고 착각한다.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비밀을 담대히 전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이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착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진짜 착각이다.

하나님은 그 복음을 마음에 믿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시고 권능을 주셔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살게 하신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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