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모든 기사를 말할지어다.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고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대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시고,
네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리로다. 시 103:3-5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고 그의 모든 기사를 말할지어다. 시 105:2

모든 죄악을 사함받고 마음의 모든 병을 치유 받으며 파멸에서
대속함을 받은 사람에게 하나님은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워주신다.

그들에게 하늘의 소원을 주시고 만족케 하신다.
그들은 날마다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늘을 비상한다.
육신은 지칠때가 있을지라도 그 복음을 선포하는 그들은 웃음으로 가득하다.

그들은 날마다 노래하고 찬양하며 하늘 아버지께서 행하신 기사를 말한다.
그렇게 살라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셨다.

그들의 찬양소리는 늘 아름다운 노래다.
와! 아버지께서 행하신 기이한 역사는 수천번 들어도 은혜위에 은혜네요!
어찌 이렇게 날마다 새롭게 들릴까요…
그분의 기이한 행사를 선포하는 것이 가장 기쁘고 큰 영광입니다.

모든 죄악을 사함받았으니 자유다.
파멸에서 생명을 얻었으니 할렐루야다.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셨으니 갚을 수 없는 은혜다.
좋은 것으로 만족케 하시니 감사다.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니 한량없는 축복이다.

나는 날마다 그들의 노래와 찬양소리에 취한다.
아름다운 찬양에 놀라고 새롭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가 넘친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의 모양으로 만들어지셔서 파멸에서 구원하신 은혜,
그 아버지께서 사망권세를 부활로 승리하셨으니 영원히 가장 큰 기쁨의 소식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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