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너희가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눅 11:9-10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에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그리스도 안에서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가운데 그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의 사랑하는 자 안에서 우리를 받아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엡 1:3-6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복 받은 사람들을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기쁘신 뜻대로 예정하신
다윗의 뿌리와 자손께서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진리를 알기 원하신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한다.
그 찬미 소리가 어찌나 아름다운지…
그들이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들이 전부 아버지 나라의 것들이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아버지의 아들들은 먼저 그분의 나라와 의를 구한다.
그래서 그들의 기도는 영혼구원을 할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다.
그 복음을 죽는 날까지 선포하기를 소망한다는 기도다.
날마다 그 복음 들을 영혼들을 붙여달라는 기도다.
그 복음이 온 열방 가운데 속히 선포되게 해달라는 기도다.
소경들이 눈을 떠서 아버지를 볼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다.
듣지 못하는 자들이 생명의 소리를 듣게 해달라는 기도다.
날마다 자신을 주님의 사역자로 써달라는 기도다.
바울처럼 내게 유익하던 것을 배설물로 여길 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다.
주 앞에서 두렵고 떨림으롤 정직하게 살게 해달라는 기도다.
나는 그들의 기도를 늘 듣는다.
그것이 내게 큰 기쁨이요 감사요 감격이다.
창조주 여호와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되어 오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을
마음에 믿으면 하늘의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받게 하신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