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이 구별하사…

위대하신 하나님 곧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복스러운 소망과 그의 영광스런 강림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은 우리를 모든 불법에서 대속하시고 깨끗이 구별하사 우리로 선한 일에 
열심내는 특별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딛 2:13-14

모든 불법에서 대속을 받고 깨끗함을 입은 사람들은 선한 일에 열심내는 특별한 백성이 된다.
그들은 하나님께 대한 소망으로 가득하고 그분의 영광스런 강림을 기다린다.
하나님이 누구시며 그분의 복스러운 소망이 무엇이 인지 깨닫고 믿기 때문이다.
또한 그들은 이 땅에서 이방인과 나그네로 산다.
영원한 하늘나라, 본향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떻게 깨끗케 되는 것이며 어떻게 그분의 영광스런 강림을 기다리며 살 수 있는 것인가?
새 피조물이 되면 된다.
새 피조물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그 복음을 마음에 믿으면 된다.
그 복음은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가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곧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이라는 것과
그 하나님이 나를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것을 마음에 믿는 것이다.
그러면 깨끗이 구별되어 선한 일에 열심내는 특별한 백성이 되게 하신다.
사도행전 1장 8절의 성취다.

그 복음은 너무나 쉽고 간단하고 누구나 믿을 수 있을 것 같지만 그것은 착각이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다.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니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신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 하나님의 의를 순종치 아니한 것이라. 롬 10:2-3

그 복음의 증인이 되려면 하나님의 의를 대적했던 자기 의를 버려야 한다.
바울은 새 피조물이 되어 선한 일에 열심내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다 본향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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