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나를 누구에 비기며, 누구와 짝하며, 누구와 비교하여 서로 같다 하겠느냐? 사 46:5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또 한 분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고전 8:6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들에게 묻고 계신다.
얘들아, 나는 창조를 계획만 하고 아들에게 다 맡겼다고 너희는 생각한다고?
내가 태초부터 아들과 함께 있었다고?
나는 가만히 있고 태초부터 있던 아들을 구원자로 보냈다고?
너희들은 태초부터 신이 셋인데 하나라고 믿고 있다면서?
너희는 나를 창조주라고 믿니?
하나님께서 이 모든 질문에 대한 정답을 성경에 다 기록하셨다.
아들에게 창조를 다 맡긴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창조했다고,
나는 태초부터 영원까지 홀로 존재하는 신이며 태초에 아들을 만들지 않았다고,
내가 아들을 구원자로 보낸 것이 아니라 아버지인 내가 직접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해 사람이 되어 갔다고,
너희들은 성자 하나님이 창조주라고 믿지만 내가 직접 창조했다고…
하나님의 자신의 마음을 성경에 기록하셨다.
누구나 성경을 펴고 있는 그대로 받으면 하나님이 누구신지 깨닫게 하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다고…
이 말씀을 그대로 믿고 성경을 읽다보면 눈이 열린다.
아하,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구나!
그 하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거구나!
아~~하나님은 셋인데 하나가 아니라 태초부터 영원까지 홀로 한 분으로 존재하시는구나!
그래서 주 예수께로 돌아가면 모세의 글을 읽을 때 마음을 덮고 있던 수건이 벗겨지는구나!
어머, 모세의 글이 예수님에 대한 것이라는 것이 이제 이해가 되네!
아하…정말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인류의 뿌리신데 자손으로 오신거네!
하나님은 오늘도 소경이 눈 뜨기를 원하시고 귀머거리가 듣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보이고 들린다고 소리치는 사람을 찾으신다.
소경을 보게하려고 귀머거리들을 듣게하려고.. 여호와 하나님은 하늘보좌 버리고 이땅의 자녀들을 구하려고 사람이 되셨습니다. 사망에 매여 평생 죽음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풀어 자유케 하려고 그분은 사람이 되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영원한 생명, 부활생명을 드러내셨습니다. 제발 전통과 종교에서 생각을 돌이키시고 하나님의 말씅대로 믿으시기를 소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