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성령으로 의롭다 함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도다! 딤전 3:16
네 대속주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
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땅을 베풀었을 때 누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사 44:24
참 신은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다.
디모데전서 3장 16절을 이렇게 읽어본다.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여호와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성령으로 의롭다 함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도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으면 내 눈 앞에서 홍해가 쫙 갈라져도 얼마 지나지않아 금송아지 만들어 놓고 춤추게 된다.
정말 여호와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나신 바 되었다고 믿는가?
아니면,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이 태초부터 있어서 그가 육신으로 나타나신 바 되셨다고 믿는가?
이래도 저래도 나는 상관없고 그냥 무조건 하나님만 믿으면 된다고 생각하는가?
금송아진들 어떠냐…춤만 추면 되는거지…나만 좋으면 되는거라구….속으로 이렇게 말하고 있지는 않은가?
삼위일체든 삼위각체든 그게 뭐가 중요해서 맨날 그 애기냐?
그냥 믿으면 되는거 아니야?
사람들은 좋은게 좋은 거라며 뭘 그리 따지냐고 한다.
그런데 따져봐야 한다. 참 신이 누구신지…참 신을 알지 못하면 지옥가기 때문이다.
말씀을 멸시하면 망하게 된다.
성경을 왜 주셨는가? 그 성경을 읽고 창조주와 구원자가 누구신지 알라는 것 아닌가?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거민과 쟁론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오직 저주와 속임과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 뿐이고 피가 피를 따를 뿐이라. 호 4:1-2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확실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이른 비와 늦은 비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호 6:3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태움제보다 하나님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 6:6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께서 육체로 오신 전능자시며 나의 죄와 사망을 부활로 삼키신 하나님이다.
이렇게 믿지 않으면 금송아지 만들어 놓고 춤추면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있는것과 다를바 없다.
내가 며호와다,
내가 참신이고 나밖에 없다,
이분이 나를 지으시고 만물을 만드셨다,
이분이 사람이 되어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죄와 사망을 삼키셨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