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씀드릴께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 노아, 에녹의 하나님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였다.
그분이 천지를 창조하셨고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주셨으며 에녹과 동행하다 그를 데리고 가셨고
노아 시대에 온 천지를 홍수로 멸하셨다.
그리고 그들의 유일한 대속주요 구원자셨다.

그런데 하나님이 갑자기 셋이 하나로 된 시점부터 하나님의 존재가 바뀌었다.
그게 가능할까?
사람들은 이 질문에 가능하다고 소리친다.
아버지가 아들을 보냈기 때문이라고 한 소리로 외친다.
그들은 한 아기로 오신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고 소리친다.
그리고 어떤 설교자는 창조주가 셋이라고 말한다.
그 이야기를 듣고 한 사람은 맞다고 하고 또 한 사람은 여호와가 거짓말하냐고 물었다.

*세 분의 창조주가 우리 구원을 위해 뜻과 목적이 하나되셔서 행하신 희생의 사랑이 아주 조금이지만 눈에 들어옵니다.
*아무도 함께 하지 않고 홀로 지구를 창조하셨다는데 거짓말 하신건가요?ㅠㅠㅠㅠ 여호와란 그 하나님은??

*성도들의 직접적인 삶에 적용되는 삼위일체교리 설명은 못하나?
 교리책에 나온는 것 말고, 시골 사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공부가 짧은 사람도 알아먹는거? 말이야…

*이해하는데 많은 설명이 필요한 것이 진리일까요?
  어린아이도 쉽게 이해하는 것이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종교를 믹스한 것이 삼위일체론이란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말씀드릴께요. 아무리 귀를 기울여도 이해하기가 여렵네요.

구약의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신약의 하나님이 되셨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이렇게 혼란스럽지 않다.
신약의 모든 말씀은 창조주가 사람되셔서 구약의 약속을 성취하신 말씀이다.

그 하나님은 족보도 없고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시작과 끝도 없는 분이다.
그런데 인간이 되셨기 때문에 그 아들이 되셨고 양아버지가 생겼고 육을 낳은 엄마가 생겼고 형제 자매들이 생겼다.

다윗은 자신의 혈통으로 태어나실 예수 그리스도를 미리보고 여호와라 불렀다.
요한은 여호와의 길을 예비한 사람이고 그의 사명이 끝나자 목베임을 받고 죽었다.

이제 우리 모두는 선지자들의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사람되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존하신 아버지로 만나야 한다.
그 창조주가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시고 승천하셔서 사도요한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을 위하여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니라. 계 22:16

1 thought on “솔직히 말씀드릴께요.”

  1. 이 어둠과 혼돈 가운데서 밝은 빛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그 빛이 그 복음임을 깨닫게 하셔서 참으로 감사 또 감사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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