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또한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자로 여길지라.
무엇보다도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전 4:1-2
하나님의 비밀을 알지 못하면 그리스도의 일꾼이 될 수 없다.
그리스도의 일꾼은 하나님의 비밀을 풀어주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비밀은 무엇인가?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의 주를 만나고 한 순간에 그 비밀이 풀렸다.
예수 그리스도가 구약에서 한 아기로 오셔서 죽고 부활하실 것을 약속한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이라는 것을…
신이 누군지 헷갈리는 사람이, 하나님에 대해 바르게 모르는 사람이 그 비밀을 맡은 자가 될 수 있을까?
그래도 어떤 이들은 헷갈린다고 말하고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헷갈리지도 않고 하나님에 대해 바르게 알고 싶다는 생각이 없다.
자신들이 눈을 떴다고 믿기 때문이다.
*아버지요 아들이요 신이다…인간 예수를 초월적 신으로 합리화하기 위해 꾸민말을 일체라면서
하나님 보좌옆의 그리스도…모순이고 헷갈려…
*어려워요. 하나님에 대해 바르게 알고 싶어요.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요 8:24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이제 너희가 본다 하니 참으로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요 9:4
어찌하여 너희는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요 8:43,45
헷갈리고 이해되지 않는 삼위일체 속에서 속히 나와서 아버지가 아들되셨고 하나님이 사람되셨다는 그 복음으로 구원받기를 기도핲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