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명확히 해야죠…

천주교 신부가 “삼위일체에 대해 잘못 이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요”…라는 제목으로 삼위일체를 전하니까
어떤 사람이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댓글을 달았다.

그리고 “삼위일체론을 제대로 한번 설명해 보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기독교 목사가 삼위일체를 전한다.
거기에 어떤 사람이 이렇게 댓글을 달았다.
*3위는 무엇이고 동일한 본질 1체는 무엇이죠?
그걸 명확히 해야죠…사랑이다? 시간이다? 스테인드 글래스다? 화음이다?
결국 설명이 안되잖아요. 하나님의 형상은 3위일체 하나님의 형상이고
인간은 하나님의 3위일체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으므로
인간도 3위일체다? 인간도 상호침투하는 존재다?
그래서 결론은 3위일체 하나님은 교회 공동체구나…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진리를 알고 구원받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분명히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방법을
정말 쉽고 간단하게 하셨는데 어쩌다 이렇게 어렵고 복잡해서 어떤 사람은 듣고도 포기하게 만들었을까?

이렇게 알기 쉽게 가르쳐주는데도 삼위일체를 알아듣지 못하면 포기하라고 하는 목사의 이야기를 듣고
상머슴이라고 하는 사람이 포기했습니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나는 그에게 포기하지 말라며 댓글을 달았다.

상머슴님, 포기하지 마시길요. 하나님은 자신을 이런 존재라고 알려주셨습니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만드시며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짓지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이사야 45:18)

여호와 하나님이 한 아들로 오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습니다. (이사야 9:6)
임마누엘 하나님으로 오신 것이지요. 그리고 계시록에 이렇게 자신을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을 위하여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니라. (계시록 22:16)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인류의 뿌리신데 다윗의 혈통으로 사람이 되셨습니다.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아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는 한 아기로 가실 분이 영존하신 아버지라고 예언했습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그 복음은 이렇게 간단합니다.

그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그의 아들에 관한 것으로 그가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으나 성결의 영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능력으로 하나님의 그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시라. (롬 1:2-4)

하나님의 그 아들은 사람되어 오시겠다고 약속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부디 포기하지 마시고 성경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기묘자요 모사요 전능하신 하나님이요
영존하신 아버지요 평강의 왕이심을 확인하시고 임마누엘로 오신 그 주님과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 거하시는 삶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1 thought on “그걸 명확히 해야죠…”

  1. 누가는 복음서의 첫머리에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확실히 알게된 사실에 대하여…
    그 복음은 희미하지도 헷갈리지도 시실인지 안닌지 갸우뚱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시고 아버지가 아들되신 사실인 역사적사건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전능자가 이땅에 오시고 아버지가 자녀를 구하러 오셨는데 구약에 기록된대로 그대로 오셔서 성취하셨고 신약은 그분의 성취의 기록입니다.
    누구나 알수 있게 너무나 쉽지만 깨달은 이들은 놀라고 감격해서 그 분의 뜻대로 순종할 수 밖에 없는 그 복음을 믿고 천국에 함께 가시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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