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사람의 마음을 읽어보려고 한다.
여기에 의문과 정답이 있기 때문이다.
*요즘 기도로 올려드리는 제목입니다.
삼위일체가 이해되었으면 좋겠어요.
기도하다보면 하나님께 말해야 하는지 예수님께 말해야 하는지…ㅎㅎㅎ….인간의 감정으로는 어느분도 외면하고
싶지 않은 욕심에 아빠한테 얘기하면 엄마가 생각나고 또 한편으로는 그 반대가 될 것 같은 느낌이랄까…
죽기전에는 알게 될까요?
*저도 그랬어요. 하나님 하나님 그러면서 기도하면 예수님이 소외되는 것 아닌가 싶고…
근데 요즘 애매모호했던 것들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본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요 14:7-11) 말씀에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육신의 옷을 입고 오신분이 예수님, 예수님의 영이 성령님…그럼 하나님이 곧 한 분 하나님이시죠.
*삼위일체 거짓입니다.
목사들 믿지 마시고 기도하면서 성경보면 예수님께서 깨닫게 해주십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고 지금은 성령으로 믿는 자들 안에 계십니다.
한 분이십니다. 요한복음 1장을 자세히 보세요. 할렐루야!
나는 어제 이들의 글을 읽고 참으로 놀라웠다.
나는 왜 그들처럼 이상하다 생각하고 기도도 하지 못했는지…
이유는 간단하다.
내가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고 목사들 말을 하나님 말씀보다 더 믿었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또한 알았으리라. 그리고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그를 보았느니라 하시매
빌립이 예수께 구하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러면 족하겠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일으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요 14:7-9
많은사람들이 어쩌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삼위일체를 꽉 믿고 하나님을 그논리에 맞춰가고 있습니다. 가장 사악한 죄입니다. 그 가운데서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예수님과 하나님은 동일하신 분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니 참 감사한 일입니다.
하나님이 알려주신 자기자신에 대한 계시는 무시하고 인간이 만든 신론 삼위일체를 믿는것은 어리석고 미련하고 종국에는 멸망으로 갈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은 바른 복음인 그 복음을 믿으시고 구원을 얻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