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사도들이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맞고 갇히고 능욕받고 결국엔 순교했다.
그들을 앞장서서 핍박한 사람들은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던 모든 자 곧 사두개인의 당파였다.
죽었다가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가 구원자로 오신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임을 그들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었던 것이다.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라고 하면 능욕이 따라온다.
그들이 믿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가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고 믿는 사람들은 그 능욕을 기뻐한다.
마음에 믿으면 능욕이 기쁜 것이고 마음으로 믿지 않으면 능욕이 불편하고 두렵다.
하나님의 영광보다 자신의 영광을 취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날에 화를 입는다.

사도들은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김 받음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가르치기와 예수 그리스도 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행 5:41-42

인간은 반드시 죽는다.
그 죽음의 날이 사람마다 다를 뿐이다.
그 날에 주님께로부터 천국가서 칭찬을 받을지,아니면 지옥에서 영원히 살 것인지는 살아서 결정된다.

하나님은 이 생명의 말씀을 간절히 선포하길 원하신다.
그래서 갇혀있덛 사도들에게 감옥문을 열어주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시매…행 5:20

사도들은 이렇게 기도했다.
“대주재시여, 주는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으신 하나님이시요
대주재시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살피시고 또 주의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
기도를 마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저희가 다 성령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니라. 행 4:24,29,31

사도들이 믿었던 부활생명의 예수 그리스도는 만유를 지으신 하나님이셨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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