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니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신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 하나님의 의를 순종치 아니한 것이라. 롬 10:2-3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셨음이니라. 롬 10:13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 롬 10:17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하나님의 의가 무엇인지 아는 것이고 하나님의 의를 아는 자마다 의에 순종하게 된다.
기독교인이라 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무슨 뜻인지는 알아야한다.
그것은 아주 기초적인 상식이요 지식이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 여호와는 구원이시다.
그래야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받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삼위일체 중에 2위 성자 하나님…이것은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가짜신이다.
노아의 홍수 때에 그의 가족 외에 살아남은 사람들이 없다.
사람들은 말한다. 꼭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믿어야 하냐고,
사람들이 얼마나 하나님을 잘믿고 있는데 그들이 삼위일체 믿는다고 어떻게 지옥가냐고…
이렇게 생각하면 여호와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
노아, 당신만 옳다는거야? 비가 도대체 뭐야? 우리는 한번도 비를 본적도 없는데…
노아와 멸망당한 사람들의 차이는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었고 물에빠져 죽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했다는 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이 나 외에 구원자가 없다고 하면 그분이 구원자시고 나 외에 창조주가 없다고 하면 창조주는 여호와 하나님 한분인거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느냐 안믿느냐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설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설마 이렇게 열심히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이, 설마 그 정도 차이 가지고…이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받지 않는다.
주님 오시는 때도 노아의 때와 같고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의 때와 같다고 하신다.
사람들이 홍수로 멸망당하는 때까지 깨닫지 못했고 하늘에서 유황불이 쏟아져도 깨닫지 못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가 사람되신 창조주요 구원자시다,
그 외에 다른 신은 없다. 그 하나님이 우리의 영존하신 아버지시고 나를 위해 죽고 부활하셨다.
하나님의 의는 그 복음이다. 할렐루야!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 갑니다. 한 분 하나님을 세 분이 하나 되었다고 해도 지옥갑니다. 천국가는 오직 한 지식은 여호와가 사람되어 이땅에 오시고 죽으시고 부좔하신 그 사실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