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어권에서 소리치는 삼위일체를 살펴보았다.
어떤 미국인 설교자가 삼위일체 그림을 보여주면서 아버지는 아들이 아니고 아들은 아버지가 아니고
성령은 아버지도 아니고 아들도 아니지만 하나님은 하나다…라고 마구 외쳐대니까 사람들 사이에 분쟁이 일어났다.
신은 하나다 셋이 하나다 전쟁터가 된 것이다.
이 쇼츠 영상에 달린 댓글이 1,765개다.
GodOne12…아이디로 댓글을 올린 사람이 신은 오직 하나다 라고 말하니 거기에 또 댓글이 21개나 달렸다.
네 말이 옳다. 네 말이 틀리다…또 전쟁이 일어난다.
어떤 사람이 말한다.
세명의 신에게 예배를 하는 것을 우리는 우상숭배라 부른다.
오늘은 영어 댓글을 한국어로 번역해서 나눈다.
삼위일체가 바로 사탄이 가져오는 혼란이다.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오직 그분의 말씀을 믿는 것뿐이다.
그분은 혼란의 창시자가 아니다. 우리를 하나님 믿기 어렵게 만드는 것은 불의함이다.
사람들은 끝까지 갈 것이지만 순종은 제사보다 낫다.
왜 우리는 하나님의 증거보다 사람의 교리를 더 매력적으로 여길까?
예수님 당시도 마찬가지였다.
왜 사람들은 율법과 선지자들이 전한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증거를 그냥 믿을 수 없었을까?
이사야 9장 6절, 우리에게 한 아기가 났고 우리에게 한 아들을 주셨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 모사, 전능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이라 불릴것이라고 하셨다.
삼위일체론자들은 전능하신 유일신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마지막 현재와 과거와 미래에 오실 하나님을 왜 거부하는가? 계 1;7-8
그들은 무엇을 얻기를 기대하는가?
삼위일체가 맞다고 소리치는 사람들의 환호소리…그게 아닌 것 같은데 뭔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들의 탄식소리…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라고, 왜 성경대로 믿지 않냐고 말하는 사람들의 간절한 외침소리…소리 소리가 이 땅에 진동한다.
어떤 이의 말처럼 하나님은 혼란의 하나님이 아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확실하게 말씀하셨는데 사탄이 혼란을 주므로 사람들이 그 꾀임에 빠졌다.
들으라! 이스라엘아!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한 분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명기 6:4-5
아브라함, 이삭, 야곱, 모세, 노아, 다윗, 모든 선지자들, 모든 사도들의 하나님은 오직 여호와 한 분이였다.
그 하나님께서 이 땅에 친히 한 아기로 오셔서 죽은 자 가운에서 부활하시므로 그 사실을 믿는
모든 사람들의 구원자가 되셨다. 할렐루야!
자비로우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 찾고 찾는 자의 마음 가운데 찾아가실줄 믿습니다. 라합에게 룻에게 찾아가셔서 하늘과 땅 온 우주에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라는 변하지 않는 이 진리에 눈뜨게 하실줄 믿습니다.
이 혼란하고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건져내어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이 되셔서 죽고 부활하셔서 사망을 폐하시고 생명과 죽지아니함을 드러내셨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