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의 결국을 들을지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계명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선이든 악이든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심판하시느니라. 전 12:13-14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치시기를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르심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요 7:37-38
목이 마르지 않으면 물을 마시지 않는다.
진리를 찾을 마음이 없어서 말씀을 듣지 않는다.
그래서 말라 비틀어지고 비진리에 인생을 쏟아붓는다.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지 않으면 생수를 마시지 않은거다.
하나님께서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게 하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내 배에서 흘러나는 것이 무엇인가?
생수의 강이 흘러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하나님을 경외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사람으로 태어나서 사람의 본분을 다하고 죽을 수 있을까?
이 모든 질문에 대한 정답은 그 복음이다.
창조주가 누구신가…구원자가 누구신가…이 사실을 깨닫고 믿어야 사람의 본분을 다하고 죽을 수 있다.
그리고 죽음 너머에 있는 영원한 생명의 나라 천국에 갈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주고 구원자시다. 그 하나님은 여호와가 사람되신 전능자시다.
부활생명이신 그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르심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할렐루야!!
사람들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신이 누구인가를 찾는 마음 대신 대대손손 어려움없이 잘 먹고 잘 살기만 바랍니다. 혹시 그 분이 누구신가를 알았다해도 세상의 줄을 놓지 않으려 합니다.
재물을 하나님과 겸하여 섬기는 것입니다. 말라 비틀어져도 이땅의 종교와 돈을 놓지 못합니다. 저 강 건너 신과 여호와를 함께 섬겼던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두 주인을 섬길수 없다고.. 그 날에 믿지 않는 자들과 그 복음에 복종치 않는 자들의 받는 벌은 영원한 멸망의 형벌입니다. 그 날은 곧 올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