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할진대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요 8:46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또한 알았으리라.
그리고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그를 보았느니라 하시며…요 14:7

어떤 사람이 이렇게 묻는다.
삼위일체란 단어가 성경에 없다면 어떻게 삼위일체의 개념이 수용되고 또 누가 그 개념을 결정합니까?
그 사람의 질문에 대답해주는 사람은 없었다.

성경은 신구약 전부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기록이다.
그분이 참 신이며 창조주며 구원자며 자식들을 위해 죄와 사망을 부활로 폐하실 것이라는 기록이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니라.
너희가 생명을 얻는 것 임에도 내게 오는 것은 너희가 실로 원치 않는도다! 요 5:39

나도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했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가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라고 믿지 않았다.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이 똑같은 분이라고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다.
그리고 나름대로 신앙생활을 잘하다가 천국가려고 애썼다.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은 허상이였고 헛발질이였다.
그 헛발질이 쎄면 쎌수록 나는 내 의의 벽돌을 하나씩 더 쌓아올렸다.
그리고 하나님의 의를 몰라 내 의로 하나님을 대적했다.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니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신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 하나님의 의를 순종치 아니한 것이라. 롬 10:2-3

그 복음을 선포다보면 너무나 쉽게 알게되는 한 가지가 있다.
사람들이 자신의 의 때문에 하나님의 의를  대적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복음이 그들에겐 기쁘고 놀랍고 기이한 소식이 아니라 부담스럽고 듣기 싫고 거부하고 싶은 소식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들은 어찌하면 피해갈까…어찌하면 듣지 않을까를 고민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지금도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없이 열심히 성경읽고 기도하고 종교생활에 바쁘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나님의 의로움은 천지의 대주재께서 사람되어 오셔서 사망을 폐하신 것이다.
그래서 그 복음을 마음에 믿은 자마다 부활의 증인이요 여호와의 증인이요 예수의 증인이요
그 복음의 증인으로 살게 하신다는 것이 하나님의 약속이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행 1:8

 

 

1 thought on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1.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뜻대로 가는 곳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거지요. 하나님의 의로만 갈수 있다고 하나님이 정하셨는데 그것이 그 복음입니다. 다른 어떤것을 가지고도 그 분의 나라에는 들어갈수 없다고 하십니다. 거기에는 쥐꼬리만한 내 의도 포함됩니다.
    사람들은 천국을 너무나 가볍게 여깁니다. 이만큼 하면 갈거야, 내가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천국입성의 기준은 내가 한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루신 그 복음 하나 뿐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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