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곧 그리스도 안에서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가운데
그 앞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의 사랑하는 자 안에서
우리를 받아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엡 1:3-6
어떤 사람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원하는 건 형통인데…성경에는 준다고 해놓고 안주는 것 공감합니다.
나는 왜 내 삶이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기도 하고 하나님이 더 가자고 하면 두려워집니다.
하늘의 신령한 복은 그 복음이다.
그 기쁜 소식을 듣고 마음으로 믿으면 하늘의 신령한 것을 다 받은 것이다.
창세전에 예비하신 크신 은혜의 선물이다.
바울은 이렇게 기도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곧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의 깨닫는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를 중에서 그 기업의 풍성한 영광이
또한 무엇이며 그의 강력한 힘의 역사를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지극히 크신 하나님의 능력이
무엇인가를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엡 1:17-19
뿌리가 자손되신 역사, 아버지가 아들되신 역사, 자식찾아 오신 크신 사랑,
창조주가 사람되어 십자가에서 제물되시고 부활로 생명의 주인이
누구신지 보여주신 것이 하늘의 신령한 복이다.
그 복을 누리는 자마다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한다. 할렐루야!
그 복음을 깨달으면 하늘의 신령한 복이 생수처럼 쏟아집니다. 그 생수를 마시는 자마다 사람되어 오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