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만드시며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짓지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느니라. 이사야 45:18
“대주재시여, 주께서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이는 주께서 만물을 지으셨음이라.
주의 뜻대로 만물이 존재하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요 16:9
나는 1위 여호와 하나님은 창조를 계획만 하시고 그분의 아들이신 2위 예수님이 창조했다고 믿던 사람이였다.
성경에 누가 창조주신지 선명하게 기록되어 있었지만 성경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누가 말해준 것이 더 중요하고 그것과 합해진 내 마음이 더 중요했다.
하나님은 한 분 맞지만 3위로 존재하셔…그래서 예수님이 창조하셨어도 아버지와 일체인거야…
성경엔 그렇게 기록된 곳이 없어도 나는 그렇게 굳세게 믿었다.
나는 계속해서 하나님은 삼위일체가 아니고 그냥 한 분이라고 외치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의 생각에서 돌이킬 마음이 없다.
어떤이는 말한다. 그게 뭐가 그렇게 중요해…그냥 믿으면 되는거지…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신이 다른데 그냥 무조건 믿기만 하면 되는거냐고…
당신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고 누군가 물어보면 그냥 믿으라고 할거냐고…
그런 사람들에게 묻지도 않겠지만 예를 들어서 하는 말이다.
하나님 앞에서 솔직해야 영원히 산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이고 그분이 홀로 창조하신거라고 말한적이 있는가?
그렇게 선포하지 못했다면 그렇게 믿지 않았다는 증거 아닌가?
그렇게 믿지도 않고 선포한적이 없어도 사람들은 자신들이 예수님을 잘 믿는다고 확실히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으로, 그분을 창조주 하나님으로,
그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죽고 부활하신 분으로 믿지 않으면 여전히 죄 가운데 있는거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이제 너희가 본다 하니 참으로 너희 죄가 그대로 있느니라. 요 9:41
내가 안보인다고 안들린다고 하나님이 누구신지 예수가 누구신지 모르겠다고, 그리고 알고싶다고 하는 한사람을 아버지는 찾으십니다.
우리 모두가 그 분 앞에 정직하게 서는 사람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