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되 나는 아나니, 만일 내가 알지 못한다 하면 나도 너희 같이 거짓말쟁이가 되리라. 
그러나 나는 그를 알고 또 그의 말씀을 지키노라.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역시 보고 또한 기뻐하였느니라.
이에 유대인들이 그에게 묻되 “네가 아직 오십도 못되었는데, 정말 네가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에 내가 있느니라.”  요 8:55-58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을 위하여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니라.”  계 22:16

아브라함이 믿은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다.
요한의 하나님도 여호와 하나님이다.

아브라함은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어 가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실 것을 미리 보고 기뻐했고
요한은 그 하나님을 직접 보고 믿었다.
우리는 과거에 있던 사실을 마음의 눈으로 보고 믿는다.

구약도 내가 그니라 신약도 내가 그니라 지금도 내가 그니라 하시는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아브라함은 삼위일체를 모른다.
그렇다면 삼위일체를 믿는 사람들은 아브라함과 다른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이다.
삼위일체 교리는 4세기에 사람들이 투표해서 만든 교리기 때문이다.

성경은 전능자의 말씀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다.
성경에서 여호와 외에 다른 구원자가 없다고 하시면 그대로 믿어야 영원히 산다.
그런데 왜 사람들이 투표해서 만든 교리를 믿고 따르는지…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1 thought on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1. 다윗의 뿌리는 여호와 하나님이시고 다윗의 자손은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예수님이 나는, 하고 말씀핫니 자신에 대한 계시는 자신이 바로 다윗의 뿌리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다윗이라는 하나님의 마음을 쫒는자의 혈통을 따라 우리와 함께 하러 이땅에 전능자가 오셨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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