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니라.
너희가 생명을 얻는 것 임에도, 내게 오는 것은 너희가 실로 원치 않는도다! 요 5:39-40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너희가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요 5:46-47
이 예루살렘 백성이 항상 나를 떠나 물러감은 어찜이냐? 하라, 그들이 거짓을 고집하고
돌오기를 거절하는도다. 내가 귀를 기울여 들은즉 그들이 정직을 말하지 아니하며 그 악을 뉘우치며
“나의 행한 것이 무엇인고? 말하는 자가 없고 전쟁을 향하여 달리는 말 같이 각각 자기 길로 행하는도다. 렘 8:5-6
이 땅에 기괴하고 두려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 렘 5:31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요 8:45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너희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요 8:47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겔 3:17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네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 대주재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듣기 싫은 자는 듣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겔 3:27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
부활생명을 주시려고 창조주가 사람되셨다 라고 선포하면 사람들의 반응이 어떨까?
사람들의 반응을 아는데는 오래걸리지 않는다.
무감각, 무관심, 거절, 멸시, 야유, 핑계, 변명…다양한 모양새다.
놀라는 사람도, 기뻐하는 사람도, 흥분하는 사람도 찾아보기 어렵다.
오늘 아버지께서 묻고 계신다.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
도대체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사실인데.. 진짜인데.. 그 복음 밖에 천국가는 길이 없는데..
오늘도 주님은 말씀에 겸손하게 귀기울이는 사람을 찾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