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님!
예수님이 여호와 하나님 자신(본인)이시라는 것을 아세요?라는 댓글에
헛소리 하는 게 니 취미냐?라는 말을 남긴 사람처럼 수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직접적으로 표현은 하지 않지만 마음속으로 똑같이 말하고 있다.
그래도 참 감사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여호와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사람들 때문이다.
그러므로 대주재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사 7:14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을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신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사 9:6
사람들은 말한다.
하나님, 헛소리 하는 게 취미십니까?
한 아기로 오신 분을 영존하신 아버지라고 믿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헛소리로 만드는 것이다.
구원자요 창조주가 사람 되셨다는 사실을 거부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아버지가 아니라고, 예수님은 태초부터 있었던 성부의 아들이라고 우겨봤자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 라는 그 복음 설교 댓글에 두 분이 이렇게 올렸다.
감사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게 해주셔서~
아멘, 아멘. 오직 예수님만이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이렇게 깨닫는 사람들이 더러 있지만 대부분은 예수 그리스도가 영존하신 아버지란 사실을 거부한다.
왜 그럴까? 하나님의 말씀을 헛소리로 알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그가 하나님께서 그아들에 관하여 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요1서 5:10
예수 그리스도는 한 아기로 오신 영존하신 아버지시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비추신 그복음의 광채에 어떤 사람은 사망의 향기를 어떤 사람은 생명의 향기를 냅니다. 예수님이 여호와 하나님 자신이라는 것이 사실로 믿어지는 사람이 있어 정말 감사하네요.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