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대화다.
A:성경엔 하나님의 3가지 사역이 나열되었을 뿐이지, 1=3, 3=1 이라는 조건문을 지어내서 생각한다든지,
각각이 100% 하나님이라고 하면 개신교나 천주교 같은 이단이 됩니다.
B:본인의 주장이 양태론이라는 이단입니다. 거짓된 마귀의 가르침을 멈추세요.
아타나시우스 신조에서 이미 잘 말했습니다.
A:양태론이건 삼신론이건 상관 없죠. 성경에 없는걸 뭐하러 믿으시나여??
사람들은 삼위일체가 성경에 없다고 하면서 성경에 있는 것처럼 주장하고 믿고 있다.
아니면 성경에 무슨 말씀이 있든지 상관없이 그냥 누가 들려주는 대로 믿던가
아니면 자기가 어떤 신을 믿는지 별 상관하지 않는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말한다. 성경에 없는걸 뭐하러 믿으시나여??
성경에 없다는 것은 성경에 그런 개념 자체가 없다는 거다.
그럼에도 무조건 믿는 것은 맹신이요 우상이다.
하나님은 자신을 드러내는데 어렵게 하거나 혼란스럽게 하지 않으신다.
이 정도로 명확하고 정확하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구원자가 없느니라. 사 43:11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사 44:6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히 손으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또 한 분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고전 8:6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그 한 분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 이시고 부활로 사망을 폐하셨습니다. 이것이 그 복음이고 하나님이 주신 단하나의 복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