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에게 영생을 주시려고 오신 하나님은 한 분이고 그분의 이름은 여호와고
그 하나님이 육체로 오셔서 예수 그리스도라 불리웠고 그분이 육체가 되신 이유는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이다.
성경에서 선포하는 하나님은 이렇게 간단한데 사람들은 각각 자기가 믿는 하나님이 다르다.
하나님은 쉬지않고 크게 외치고 계신다.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다고…
오늘도 영상 댓글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눈다.
(여호와이신 예수, 영광의 왕 예수님, 전능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 하나님과 동등된 예수님,
성육신으로 이땅에 오셔서 구속자 되신 예수님, 알파와 오메가 되신 창조주 예수님,
삼위가 일체의 여호와 되시는 하나님, 유일하신 하나님, 영원부터 영원까지 존재하시는 인격체,
지성과 성령과 의지의 뜻을 지니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목사님을 통해 보혜사님을 뵙게 되어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아뢰옵니다.)
(정통? 언제부터 입니까? 예수님, 그리고 그분의 사도들 등 초기 제자들은 삼위일체를 믿지 않았지요.
이유는 알 수도 없지만 이 괴상한 삼위일체를 사탄마귀가 참 좋아합니다.
출애굽할때 이집트의 파라오도 삼위일체 신의 일부라고 주장하였습니다.
불교도 삼위일체를 믿지요. 한국 토속종교도 삼신 사상이지요.
그 말도 안되는 것을 정당화하기 위해 성경까지 조작하고 있지요. 눈 뜨고 거짓말을 하고 있지요.)
(유대인들이 모세오경의 여호와를 저들의 한 분 하나님으로만 섬겼는데
저들은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해 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신 바,
그 아들이 구체적으로 누굴 얘기하는지 바르게 이해하지 못해서 성자 예수님을 죽음에 넘겨줬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 세 분이실 수 있냐? 어리석도다.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시라 하지 않았더냐?)
(삼위일체도 믿어야 하고, 유일신론도 믿어야 하는데 삼위일체라는 단어는 없지만 믿어야 하는 차원이라면,
더더욱 유일신론이라는 표현이 성경에 분명히 있다면 교리적 용어를 잠시 좀 내려놓고,
성경본문 그대로를 인정하는 것이 겸손한 태도라고 봅니다.
따라서 유일신론을 부정하는 듯한 표현은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라고 봅니다. 삼위일체가 유일신입니다.)
여호와는 행사가 크시니 이를 즐거워하는 자들이 다 연구하는도다.
그의 행사는 존귀하고 영화로우며 그의 의는 영원히 있도다. 시 1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