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하나님은 만세전에 자신이 사람되어 오셔서 사망을 삼키실 것을 계획하셨고 이루셨다.
반면에 사탄의 계획은 사람들을 속여서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에 올인한다.
오늘도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말하는 사람을 만났다.
이런 요란함과 거짓이 이 땅엔 차고도 넘친다.
삼위일체가 될 수 없는 이유는 예수님이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논리다. 

(어차피 신약이라는것은 예수를 신격화시키기 위한 저작물일 뿐이다.
예를 들어 김일성 우상화 책자에 있는 내용만으로 김일성을 우상화 한다면, 그게 진짜일까?
삼위일체도 오랜 세뇌의 결과이고. 나의 내세를 결정하는 문제에서 삼위일체를 무조건 믿어라,
신비다 라고 하는 말은 너무 무책임 하다. 왜냐면 삼위일체를 믿게 되면 예수를 하나님으로 섬기는 것이고,
유대교가 믿는 야훼 하나님과는 달라서 유대교 입장에서는 이단이 된다.
더구나 기독교의 뿌리가 되는 유대교에서는 예수를 메시야로  인정하지도 않는다는 점이다.)

(성부하나님이 사랑(성령을 주고) 아들 성자하나님(성령을 받아) -성령(사랑)…
아니 세상에 이런 삼위일체 해석이 기독교 신학에 있던가요?
성령 하나님을 주고 받고 하는 존재이신가요? cbs 방송국 분들 정신좀 차리세요.)

사람들은 자신도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못한 채 이렇게 마구 떠들고 있다.
그 복음을 깨닫지 못한 이유다.

하나님의 본질은 영이기 때문에 숫자적인 개념을 집어넣은 순간에 혼란에 빠진다.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는 영이시다.
그분이 자녀들 때문에 잠시 사람이 되셨고 다시 오신 곳으로 올라가셨고
이제 두번 째 자녀들을 데리러 다시 오신다. 할렐루야!

때가 되면 하나님이 그의 오심을 보이시리니, 그는 실로 복되시고 유일하신 주권자,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재시니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못할 빛에 거하시며, 
아무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도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아멘. 딤전 6: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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