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기쁘신 뜻대로 스스로 계획하신 바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게 하셨으니…엡 1:9
“그 복음 설교”에 어떤 사람이 이런 댓글을 남겼다.
(매일매일 하루에 몇 번씩 “그 복음 설교”를 듣고 있습니다.
6년째 또 듣고 또 듣고 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이분은 왜 하루에 몇 번씩 또 듣고 또 듣고를 6년째 계속 하고 있을까?
그분은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스스로 계획하신 바 그 뜻의 비밀을 알게 되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짧지 않은 세월동안 어떻게 같은 설교를 또 듣고 또 듣는 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내가 알기로 그 복음을 깨닫고 믿은 사람들은 모두 또 듣고 또 듣고를 반복한다.
그 복음은 가장 거룩하고 아름다운 하늘의 기쁜 소식이요 감동 감격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한 자매님은 또 듣고 또 듣고 정도가 아니라 설교 전체를 다 기록했다.
일년이면 52편의 그 복음 설교를 토씨 하나 빠트리지 않고 기록한다는 것은 참 신기한 일이다.
하나님 자신이 스스로 계획하신 그 복음,
자녀들처럼 혈과 육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시고 때가 되매 친히 임마누엘로 오셔서
자녀들의 죄와 사망을 부활로 삼키신 그 놀라운 은혜는 하루종일 듣고
하루종일 외쳐도 부족함 없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할렐루야!!
하늘 아버지께서 주신 이 선물을 누군가 또 듣고 또 듣는다는 소식을 또 듣게 되기를 소망해본다.
그 복음을 듣고 보고 날마다 생명의 향기를 내는 사람이 많이 많이 나타나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