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 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뛰어 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쳬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합 2:2-3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속히 오리라!” 하시니
아멘! 주 예수여, 참으로 오시옵소서! 계 22:20 

구약의 성도들은 여호와가 재림한다고 믿었고 신약의 성도들은 여호와가 사람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한다고 믿었다.

구약의 성도들은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을 동시에 보았고 신약의 성도들은 이 땅에
사람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친히 눈으로 보고 믿었고 그 예수님의 재림을 소망하고 기다렸다.

말세에 타나내신 바 된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승천 하신지 2,000년이 지났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마지막 시대의 끝의 시간이다.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시대에 여러 모양으로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마지막 날에 그아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그가 그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세계도 지으셨느니라. 히 1:2

창조주 예수 그리스도,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그분이 한 분임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은 오늘도
세 분의 하나님이 창조했다고 우기고 있다.
나는 오늘도 그런 사람들을 찾아 나선다.
그들에게도 모세로부터 모든 선지자들이 반드시 되리라 하신 그 말씀,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사망을 삼키셨다는 그 복음을 선포하기 위해서다. 할렐루야!!

 

 

 

1 thought on “뛰어 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1. 창조주 구원자되신 하나님, 그리고 그하나님이 사람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원히 경배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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