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여호와의 길을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니라. 요 1:23
다음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 1:29
요한은 하나님의 어린양이 여호와라고 믿고 요한복음을 기록했지만 사람들은 그 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한다.
그리고 각자 자기가 이해하고 싶은대로 믿거나 예수가 누구든지 상관하지 않고 무관심으로 종교생활을 하고 있다.
노아와 부인과 아들과 자부들이 알던 사람들은 다 어디 갔는가?
산위에 방주를 지으면서 노아는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을 것이다.
그러나 노아의 가족 외에 듣는 이들이 하나도 없었다.
노아의 시대나 지금의 시대는 차이가 없다.
사람들은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의 어린양이 여호와라고 믿지 않는다.
성경을 읽어도 믿지 않고 알려줘도 믿지 않는다.
노아 시대는 수명도 길었다. 그 긴 세월을 살면서 하늘과 땅을 지으신 창조주를 믿지 않았던 것이다.
사람들은 자기들이 알았던 신과 다를까봐 잔뜩 긴장하고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러면서 새벽마다 주여를 부르고 성경을 읽고 전도한다고 나름 애를 쓴다.
그들은 종교생활을 즐기고 사랑한다. 종교를 통해서 나름의 영광도 누린다.
그래서 아무리 하나님의 어린양이 여호와라고 들어도 그들의 마음은 동요되지 않는다.
그리고 적당히 포장하고 적당히 타협하고 적당히 누리며 살아간다.
하나님 말씀은 너무나 단호하고 명확하고 확실한데도 말이다.
내가 마음의 눈으로 어린양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뵈었는가?
그렇다면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지 않을 수 없다.
그분은 나를 위해 사람의 모양으로 이 땅에 사람되신 전능하신 창조주시다.
영생이신 그 하나님은 부활할 필요가 없었지만 나를 위해 부활하셨다.
부활이 필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할렐루야!!
전능하신 하나님이 영존하신 아버지가 평강의 왕이 한 아기가 되셨습니다. 우리의 혈통을 따라 인간이 되셔서 죽고 부활한건 우리를 살리려고 하신 거룩한 하나님의 일입니다. 사실인데 믿지 않으면 지옥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