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사람에게 요 5:46-47절 말씀을 전해줬더니 이렇게 답글이 왔다.
그는 거짓말했어… 모세가 어디에 예수에 대해 기록했어?
나는 다시 눅 24:27절 말씀과 이사야 43:11, 44:24절 말씀을 전해주었다.
이 땅은 들어도 듣지 못하고 봐도 못보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거짓을 믿도록 창세기부터 조작한 사탄의 계략이 장난이 아니다.
하나님은 셋인데 하나다 아니다 셋이지만 하나는 될 수 없다의 싸움은 끝나지 않는다.
특히 영어권 삼위일체 영상은 시청한 사람들도 많을 뿐 아니라 댓글도 수천개씩 달려 있어서
정신이 어질어질할 정도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가?
사탄이 신의 개념을 바꿔놓았기 때문이다.
오직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2:17
“정녕 죽으리라”를 “죽을까 하노라”로 바꿔놓은 사탄의 계략은 온 인류를 어둠에 묶어두었다.
나는 홀로 존재한다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나는 셋인데 하나로 존재한다로 바꿔버린 사탄…
사람들에게 그것은 거짓이라고 말해줘도 듣지 않는다.
거짓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예수님이 친히 하신 말씀도 믿지 않는다.
모세가 내게 대하여 쓴거야…라는 말씀도 어디에 모세가 예수에 대해 썼다는거야? 라고 되묻는다.
그러면서 그는 거짓말했어…라고 말한다. 참으로 끔찍한 일이다.
예수를 여호와 하나님으로 믿지 않으니까 하나님 말씀도 거짓으로 밀어부친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가 사람되신 창조주시며 구원자시고 그분이 친히 아들이 되어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생명의 빛을 비추셨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자신이 거짓이 좋아 거짓에 속고 있으면서 성경을 부인하는 사람들,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 예수라는 이사실을 믿지 않으면 죄가운데서 모두 죽는다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