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의 어떤 사람의 질문에 한 사람이 이런 답을 했다.
질문: (나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신데도 왜 하나님 아버지가 아니라 아들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잘 안 돼요.
그리고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면 왜 하나님께 기도하셨는지도 헷갈려요…
머리로 잘 정리가 안 되네요. 저는 이제 막 진심으로 그리스도를 찾기 시작한 사람인데,
누가 좀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
답: (예수님은 아버지의 신적 본질을 지니고 계시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하나님이신 것처럼 그분도 하나님이시며,
아버지께서 전능하신 것처럼 그분도 전능하시고, 아버지께서 영원하신 것처럼 그분도 영원하십니다.
그러므로 그분께 “하나님”이라는 칭호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그분이 곧 하나님 아버지라는 뜻은 아니며, 단지 아버지의 본성, 실체, 혹은 본질을 지니고 계심을 의미합니다.)
누가 좀 쉽게 설명해 댤라는 사람한테 답을 해준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 아버지가 아니라고 한다.
나도 그 복음을 몰랐더라면 그렇게 말했을지 모른다.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셋인데 하나라고 한 것은 분명 하나님이 누구신지
모르게 하려는 사탄의 계략이였고 사람들은 이 교묘하고 악한 계략에 넘어갔다.
이 땅의 수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말하면서도 그분을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믿지 않는다.
아니 속임에 넘어가서 영존하시는 아버지라는 말씀이 눈앞에 펼쳐져있어도 보이지 않는다.
하나님은 오늘도 사람들의 눈을 여셔서 하나님이 누구신지 보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사람들이 원치 않는다.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대속주인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사 44:6
예수 그리스도는 영존하시는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이며
자녀들의 사망을 삼키시려고 오셨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