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며”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걸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여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행 17:2-3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책이다.
그분이 누구시며 무슨 일을 하셨으며 왜 이 땅에 사람되어 오셨으며 오시기 전에는
어떻게 존재하셨는지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에 대한 내용의 책이다.

성경책을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그 복음이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시고 그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부활로 사망을 삼키셨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 순간에 그 복음은 거짓으로 바뀌었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 아니라 태초에 세 분이 존재하셨는데
그 중에  2위격인 아들 하나님이 오셨다는 것이다.
그 거짓이 사람들의 마음에 새겨진 후 사람들은 아무리 성경을 열심히 읽어도
여호와가 홀로 창조하셨다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모르게 되었다.
그리고 따지지도 묻지도 않으면서 막연한 성자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셨을 것이라 믿게 되었다.

그런데 성경은 그런 이야기가 쓰여있지 않다.
성경은 이렇게 선포한다.
여호와께서 그 권능으로 따을 지으셨고 그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다고,
그 하나님이 한 아기로 오셔서 자녀들의 죄를 부활로 폐하셨다고,
부활생명이 예수가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증거한다고…할렐루야!

여호와께서 온 땅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하나이실 것이요 
그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며…슥 14:9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