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긍휼이 있는자라.

어느 나라가 그 신을 신 아닌 것과 바꾼 일이 있느냐?
그러나 나의 백성은 그 영광을 무익한 것과 바꾸었도다. 
너 하늘아, 이 일을 인하여 놀랄지어다. 심히 떨지어다.
황폐케 될지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 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하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렘 2:11-13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 모르면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뿐 아니라
터진 웅덩이에 채우지 못할 헛된 것들을 계속 붓고 있는 것과 똑같다.
여호와를 떠났으면서도 헛된 제사를 드리며 자기 열심으로 자신의 의를 열심히 쌓는 삶을 사는 것이다.
구약시대의 사람들은 여호와를 창조주와 구원자로 믿고 그분이 사람되어 오셔서
죄와 사망을 삼키실 것을 미리 보고 믿어야 구원이 있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여호와 하나님을 그렇게 알기를 싫어하고 그대신 우상을 섬겼다.
그 결과 신 아닌 것과 하나님의 영광을 바꿔버렸다.
지금도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홀로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으로 믿기 싫어하고
홀로 구원하시는 구원자로 믿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대신 태초부터 존재했다는 성자 하나님을 믿는다.
그러나 그런 하나님은 성경에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오직 홀로 존재하시고 그분의 이름은 여호와시다.
사람들은 생수의 근원이신 그 하나님을 버린 것이다.

하나님은 생수의 근원을 버린 그런 사람을 향해 오늘도 팔을 벌리고 계신다.
내게로 돌아와! 내게로 돌아와!! 외치신다.

‘너는 가서 북을 향하여 이 말을 선포하여 ‘타락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 여호와의 말이라. 
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하리라, 
나는 긍휼이 있는 자라. 노를 한 없이 품지 아니하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라 하라. 렘 3:12

예수 그리스도는 다윗의 뿌리와 자손이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며
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오셨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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