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유의 동일한 주재”

성경에 이르기를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느니라. 
이는 그가 만유의 동일한 주재가 되사 자기를 부르는 모든 자에게 부요하심으로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음이라. 롬 10:11-13

“여호와”를 “주”로 바꿔서 성경을 읽어도 여호와란 이름을 잊어버리도록 사탄은 음모를 꾸몄다.
거기다가 신의 개념까지 바꿔놨으니 사탄은 속으로 쾌재를 부르고 있을 것이다.
사탄이 사람들을 소경으로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다.
사람들이 소경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거짓이 뭔지 알려주지만 사람들은 어지간해서 진리로 돌아서지 않는다.
진리를 찾는 것처럼 말해도 막상 진리를 전해주면 마음이 불편하다.
내가 알고 있던 거짓이 드러나는 것도 싫고 거짓 가운데서 받는 영광도 꽤 좋아서
진리를 구하거나 찾지 않아도 살아가는데 별 지장이 없다.

그러나 그 날에는 완전 판이 바뀐다.
한 사람은 영원한 천국에 또 한 사람은 영원한 지옥불에 떨어지기 때문이다.

시간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라라. 엡 5:15-16

여호와는 우리의 창조주시요 영존하시는 아버지시며 그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 제물 되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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