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라

 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와 같이, 또한 그같이 마땅히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셔야 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은 회개와 죄의 용서를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하여야 할지니 이제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라. 눅 24:45-48

회개와 죄의 용서는 그 복음의 광채가 비춰질 때 일어난다.
어둠은 빛이 비춰질 때만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선지자들이 반드시 되리라 예언된
여호와가 사람되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사탄은 선악과를 들이밀며 아담에게 정녕 죽지 않는다고 말했던 것처럼
삼위일체라는 선악과를 건네며 말씀을 변질시켰다.

하나님은 오늘도 선지자들이 선포한 그 복음을 마음으로 믿을 사람을 찾으신다.
그리고 찾은바 된 아버지의 자녀들에게 증인의 삶을 살게 하신다.

예수 그리스도는 창세기부터 지금까지 내가 그니라 외치고 계신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사람되어 가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했다고,
내 이름은 여호와라고, 그리스도라고…할렐루야!

내 손과 발을 보라. 내가 그니라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눅 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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