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이라.

들으라! 이스라엘아!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한 분 여호와시니…신 6:4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성령으로 의롭다 함을 입으시고 ,
사도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도다! 딤전 3:16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 곧 처음과 나중이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자라” 하시니라. 계 1:8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사 44:6

사람들은 삼위일체가 성경에 없다고 하면서 하나님은 삼위일체로 존재한다고 믿는다.
성경의 흐름이 삼위일체라는 것이다.
그러나 선지자들과 사도들은 삼위일체가 뭔지 모른다.
삼위일체 신론은 4세기에 천주교에서 만든 신론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4세기 이전의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홀로 한 분 하나님을 믿었다.

성경대로의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한 분 여호와 하나님이 한 아기로 오셨다고 기록했다.
성경은 그 한 분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셔서 우리를 위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생명의 왕이라고 선포한다.
성경은 그 하나님 외에 다른 하나님이 없다고 기록되었다.

그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 제물 되시고 부활하신 것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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