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것과 땅 아래 있는 것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재시라
시인하게 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빌립보서 2:10-11
그 복음으로 풀어가는 요한복음 강해 1강 설교 댓글에 “미셸최”란 분이
설요 요약한 것을 나눈다.
구약은 오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의 책,
신약은 구약의 예언의 성취로 메시야로 오신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책,
곧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신 오직 한 분 예수 그리스도는 곧 여호와 하나님이시고
영존하신 아버지시고 전능자이신 예수님,
그분은 창조주시고 나를 지으시고 (안개속에 보이지 않는 우상 하나님이 아닌)
말씀으로 실체가 되신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내 안에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예수 외에는 우리에게 구원을 받을 이름을 주신적 없는 예수님,
다시 오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마라나타~
오늘은 미셸 최의 댓글이 그 복음 편지의 글이 되었다. 할렐루야!!
너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지니라. 신명기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