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나로 누구와 동등 되게 하겠느냐?
거룩한 자가 물으시느니라.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하나님이 그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이사야 40:25-26
사람들이 하나님께 말했다.
하나님, 당신은 이제부터 태초부터 셋인데 하나로 일치하는 분으로 정했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나로 누구와 동등 되게 하겠느냐?
사람들은 굳세게 또 말했다.
하나님은 삼위일체로 존재하신다니까요?
하나님은 쉬지 않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사람들은 쉬지않고 말했다.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으로 존재하신다구요.
하나님도 계속 외치셨다.
내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고 내 후에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0-11
예수 그리스도는 성자 하나님이 아니고 하나님의 그 아들이 되셨다.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혈과 육으로 오셨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하신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