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귀가 있어도 귀먹은 백성을 이끌어 내라. 사 43:8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요 14:9
말씀 한 구절이면 성경이 예수에 대해 기록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하셨는데
사람들은 예나 지금이나 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귀가 있어도 귀먹은 백성이다.
여호와가 구원자시면 예수가 여호와이신 거다.
창조주가 여호와시면 예수는 여호와가 사람되신 하나님이신 거다.
예수님 곁에서 셀 수 없는 기적을 체험한 제자들도 예수의 부활을 보기 전까지
죽었다 살아나는 것이 무엇인지 아버지가 누구신지 몰랐다.
지금도 예수의 부활을 통해 그분이 창조주시고 구원자이신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이라고 믿지 않으면 아무리 성경박사라 해도
예수는 아버지가 될 수 없다고 한다.
아버지를 눈 앞에 두고도 아버지를 보여달라고 한 빌립처럼
오늘도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은 삼위일체라고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호와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할렐루야!
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함은 그 눈이 가리워져서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함이라. 사 4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