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홀로 여호와시라.

너희는 일어나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하라.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송축할지니 이는 그 이름이 모든 송축과 찬양 위에 높임을 받으심이로다. 
주는 홀로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그 모든 군상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하늘의 군상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느헤미야 9:5-6

느헤미야는 여호와 홀로 만물의 창조주라 믿었으며 그에게 신은 오직 여호와 뿐이였다.
느헤미야가 보았던 하늘과 땅이 지금도 존재하고 그것을 만드신 하나님도 지금 홀로 존재하신다.
하늘과 땅을 지으신 분이 그 때와 다른 하나님이라면 그 신은 가짜다.

하나님을 셋인데 하나라는 개념으로 바꿔버리면 홀로 하나님이 될 수 없다.
성경대로 하나님은 한 분이시고 그분의 이름이 여호와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뜻은
“여호와는 구원” 이시다.

만물을 홀로 창조하신 그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내가 처음이요 마지막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내가 죽었었노라 말씀하셨다.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여호와께서 예언하셨다.
내가 사망을 폐하고 승리하리라.
그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성경 전체를 통해 그 복음을 선포하고 계신다. 할렐루야!!

그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그의 아들에 관한 것으로 
그가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으나 성결의 영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능력으로 하나님의 그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이시라.
롬 1:2-4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