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들이 그에게 대답하되 “우리에게 한 법이 있으니 우리의 법대로 하면
저가 당연히 죽을 것은 저가 자기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함이니이다.” 요한복음 19: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저를 믿을 수도 없나니 이는 세상이 저를 보지도 못하고
저를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이는 저가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니라. 요한복음 14:17
유대인들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인정하지 않았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아들이란 곧 여호와를 뜻하는 것이였기 때문이다.
반면에 지금의 천주교와 기독교는 예수님을 창조주라 말하지만 예수님을 성자,
여호와를 성부로 정해놨기 때문에 역시나 예수님은 여호와가 될 수 없다.
그래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면 죽어야 했고
지금은 성자를 여호와라 하나님이라 하면 이단이 된다.
하나님의 아들이라 함은 영으로 존재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이
잠시 사람의 모양으로 만들어지셨을 때 아들이라 불리웠다.
아버지 하나님이 사람의 모양으로 오셨다는 뜻이다.
사람들은 이 사실을 인정하지 못해 자기들 나름대로의 법을 정해놓고
법에 맞지 않으면 이단이라 정죄한다.
성경대로 예수님은 전지를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시고
자녀들을 위해 혈과 육이 되셨던 영존하신 아버지요 창조주요
구원자요 생명의 왕이시다. 할렐루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요한계시록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