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식물제 드릴 때가 되어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기도하기를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제가 주의 종이 됨과
제가 주의 말씀대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을 알게 하옵시고
주께서 저희의 마음을 돌이켜 주옵소서” 하매
왕상 18:36-37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며 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으로 채우시고
너희가 주님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자라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스런 능력을 따라 모든 능력으로 강하게 하사,
기쁨으로 모든 인내와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우리로 빛 가운데서 성도들의 기업에 참여하기에 합당케 하신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노라.
아버지께서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하는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나니
이 아들 안에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마암이 대속 곧 죄의 용서함을 받느니라.
골로새서 1:9-14
영존하시는 아버지가 이 땅에 사람되어 오셔서 자녀를 위해 제물되신 이야기,
영생을 주시려고 부활하신 그 진리가 바로 그 복음이다.
그래서 선지자들이나 사도들의 기도는 똑같다.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신 우리의 영존하신 아버지시다.
이 백성으로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을 알게 하옵시고
주께서 저희의 마음을 돌이켜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