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듣지 않겠노라”
내가 누구에게 말하며 누구에게 경책하여 듣게 할꼬? 보라, 그 귀가 할례를 받지 못하였으므로 듣지 못하는도다. 보라, 여호와의 말씀을 그들이 자기에게 책망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 아니하니…렘 6:10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서 서서 보며, 옛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찾아서 그리로 행하라. 그러면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시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길로 행치 않겠노라” 하였으며 내가 […]
내가 누구에게 말하며 누구에게 경책하여 듣게 할꼬? 보라, 그 귀가 할례를 받지 못하였으므로 듣지 못하는도다. 보라, 여호와의 말씀을 그들이 자기에게 책망으로 여기고 이를 즐겨 아니하니…렘 6:10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서 서서 보며, 옛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찾아서 그리로 행하라. 그러면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시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길로 행치 않겠노라” 하였으며 내가 […]
내가 비록 그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하는 것이라. 만일 내가 그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다. 고전 9:16 성령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신을 신뢰하지 않는 우리가 곧 할례자들이라. 빌 3:3 성령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할례자들이 그 복음을 선포한다. 예수로 자랑하는 할례자들이 육신을 신뢰하지 않는다. 그 복음을 선포하지 않으면
사도들은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김 받음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저희가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가르치기와 예수 그리스도 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행 5:41-42 능욕이란 단어를 검색했더니 남을 하찮게 여겨 멸시하는 것이라고 나온다. 사도들이 예수의 이름을 선포했을 때 사람들은 사도들을 하찮게 여기고 멸시했다. 그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하찮게 여기며 멸시하는 것이다.
열국의 허무한 것 중에 능히 비를 내리게 할 자가 있나이까? 하늘이 능히 소나기를 내릴 수 있나이까?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그리하는 자가 주가 아니시니이까? 그러므로 우리가 주를 앙망하옵는 것은 주께서 이 모든 것을 만드셨음이니이다. 렘 14:22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그 복음의 시작이라. 선지자들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앞에서 네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에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듣지 않는 것이 네 습관이라. 렘 22:21 여호와께서 그 모든 종 선지자를 너희에게 보내시되 새벽부터 부지런히 보내셨으나 너희가 듣지 아니하였으며 귀를 기울여 들으려고도 아니하였도다. 렘 25:4 인간에게 가장 악한 습관이 하나 있다. 하나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최악의 습관이다.
제사장들은 ‘여호와께서 어디 계시냐? 하지 아니하며 법을 집행하는 자들은 나를 알지 못하며, 관리들도 나를 항거하며, 선지자들은 바알의 이름으로 예언하고 무익한 것을 좇았느니라. 렘 2:8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 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하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렘 2:13 말씀을 현대판 버전으로 바꿔본다. 목사들은 ‘예수가
여호와께서 온 땅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하나이실 것이요, 그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며…슥 14:9 기록된 바 ‘내가 나의 삶으로 말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하셨으니 그러므로 우리 각 사람이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롬 14:11-12 모태신앙이라고 자부하는 어느 의사가 그 복음을 다 듣고는 이렇게 말했다구요. 나는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또 나의 택함을 입은 종이니 이는 너희로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내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고 내 후에도 없으리라. 사 44:10-11 네가 고하였고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과연 태초부터 내가 그니
끝이 작정 되었은즉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온 세계 중에서 이행하시리라. 사 10:23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실로 복되도다. 계 22:7 자녀들은 혈과 육에 참여하는고로 저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에 참여하심은 저가 자신의 죽음을 통하여 사망의 권세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또 죽음을 무서워하여 평생동안 종노릇 하는 자들을
즐겁게 외칠 줄 아는 백성은 복 있는 자들이라. 여호와여, 저희가 주의 얼굴 빛 가운데 행하리이다. 그들이 종일 주의 이름으로 기뻐하며, 그들이 주의 의로 높아지리니 이는 주께서 저희 힘의 영광이심이요 주의 은총으로 우리의 뿔도 높아질 것임이여 또한 여호와께서 우리의 방패시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가 우리의 왕이심이라. 시 89:15-18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함이로다. 시 136:26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