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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명확히 해야죠…

천주교 신부가 “삼위일체에 대해 잘못 이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요”…라는 제목으로 삼위일체를 전하니까 어떤 사람이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댓글을 달았다. 그리고 “삼위일체론을 제대로 한번 설명해 보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기독교 목사가 삼위일체를 전한다. 거기에 어떤 사람이 이렇게 댓글을 달았다. *3위는 무엇이고 동일한 본질 1체는 무엇이죠? 그걸 명확히 해야죠…사랑이다? 시간이다? 스테인드 글래스다? 화음이다? 결국 설명이 안되잖아요. 하나님의 형상은 3위일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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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해요.

평신도라고 밝힌 한 사람이 삼위일체를 열심히 설명하는 것을 듣고 어떤 사람이 이런 댓글을 달았다. *다른 설명할때는 그렇게 똑부러지는 지성인이 삼위일체 설명할때는 너무나 이~~상해서, 그냥 몇 자 올려봤네요. 아주 간단해요. 신약시대의 모든 유대인들은 히브리성경(구약?)만을 보고 믿었던 시대니까 간단하잖아요. 그들은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여호와만을 섬겨왔으니까… 성경에 그대로 말하고 있는 유일신 아니겠습니까? 삼위일체가 전혀 아닌 것, 아니겠습니까?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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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따라가면 생명입니다.

큰 시험과 이적과 그 큰 기사를 네가 목도하였느니라.  그러나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는 오늘날까지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신 29:3-4 그러면 무엇이냐? 이스라엘은 구하던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히려 택하심을 입은 자들이 얻었으며, 그 나머지는 완악하여져서 바로 오늘날 까지도 그러함은 기록된 바 ‘하나님이 저희에게 잠자는 영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다’ 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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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수

그가 첫째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첫째 짐승에게 절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자라. 큰 표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그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들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속이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말하되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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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일꾼,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또한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자로 여길지라. 무엇보다도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고전 4:1-2 하나님의 비밀을 알지 못하면 그리스도의 일꾼이 될 수 없다. 그리스도의 일꾼은 하나님의 비밀을 풀어주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비밀은 무엇인가? 바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의 주를 만나고 한 순간에 그 비밀이 풀렸다. 예수 그리스도가 구약에서 한 아기로 오셔서 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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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계 22:13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속히 오리라!” 하시니 아멘! 주 예수여, 참으로 오시옵소서! 계 22:20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이사야 44:6 과연 태초로부터 내가 그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이사야 43:13 하나님이 “나는”…이라고 말씀하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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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씀드릴께요.

아브라함, 이삭,  야곱, 노아, 에녹의 하나님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이였다. 그분이 천지를 창조하셨고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주셨으며 에녹과 동행하다 그를 데리고 가셨고 노아 시대에 온 천지를 홍수로 멸하셨다. 그리고 그들의 유일한 대속주요 구원자셨다. 그런데 하나님이 갑자기 셋이 하나로 된 시점부터 하나님의 존재가 바뀌었다. 그게 가능할까? 사람들은 이 질문에 가능하다고 소리친다. 아버지가 아들을 보냈기 때문이라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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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지?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1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이 풀어지는 방법은 이 말씀을 전제로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다양한 하나님이 등장하게 되어있다. 나는 그 복음이 깨달아지기 전에는 삼위일체에 관련한 이야기를 들을 필요가 없었다. 내가 믿는 하나님에 대해 더 이상 알아볼 필요가 없었으니까… 그리고 내가 그 복음을 깨닫고 믿은 후에도 사람들이 다 삼위일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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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해야 좋은지요.

나는 어제 삼위일체를 설명하는 사람들의 영상에 달린 댓글을 읽으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길을 잃고 헤메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소경되어 힘들어하는지 살펴봤다. 물론 영상은 너무 뻔한 것이라 보지 않았고 댓글만 읽었다. 댓글 여러개를 나누려 한다. *삼위는 맞다 여겨지는데 일체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어찌해야 좋은지요.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 하였지만 성경속 많은 궁금증을 속시원히 풀어주는 목사님이 안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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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경이 눈을 뜨면 보인다.

홀로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롬 16:27 그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원 무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의로운 홀이니이다. 히 1:8 “대주재시여, 주께서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이는 주께서 만물을 지으셨음이라. 주의 뜻대로 만물이 존재하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계 4:11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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