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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이 구별하사…

위대하신 하나님 곧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복스러운 소망과 그의 영광스런 강림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은 우리를 모든 불법에서 대속하시고 깨끗이 구별하사 우리로 선한 일에  열심내는 특별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딛 2:13-14 모든 불법에서 대속을 받고 깨끗함을 입은 사람들은 선한 일에 열심내는 특별한 백성이 된다. 그들은 하나님께 대한 소망으로 가득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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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하셨고  또 사무엘 때부터 그 뒤를 이어 말해 온 모든 선지자들도 이 날을 가리켜 예언하였느니라. 행 3:23-24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네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던 바 대주재께서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희가 사모하는 바  그 언약의 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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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바울을 잡아 죽이고자 하는 사람들은 유대인들이였다. 그들은 바울을 미워하는 정도를 넘어서 죽이려고 했다. 그들이 기다리던 메시야에 대해 선지자들이 말한 것을 선포했다는 것이 이유다. 그것이 죽일만한 이유가 되는 것일까? 그러면 지금은 어떤가? 그때만 그랬을까? 먼저 다메섹에 있는 사람들에게와 예루살렘과 유대 온 땅과 이방인들에게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행하라 전하였나이다.  이 일로 인하여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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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저희가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걸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여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행 17:1-3 유대인의 회당에서 바울이 구약성경을 가지고 뜻을 풀어 예수가 여호와가 사람되셨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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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유대인들은 전능하신 하나님만 행할 수 있는 기적에는 관심이 없었고 예수님이 자기들이 정한 하나님이 아니라고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한다고 돌을 들어 치려 했다 그리고 전능자를 강도들과 같이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들은 구약에서 예언된 하나님이 오셔서 행할 기적에 대해 잘 알고 있었겠지만 실제로 말씀의 성취를 자기들 눈으로 직접 보았을 때는 그 말씀들을 믿지 않았다.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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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이에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그가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열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눅 24:32,45 이에 모세로부터 시작하여 및 모든 선지자의 글에서와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들을 그들에게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눅 24:27 아브라함이 그에게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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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없는 하나님

얼마전에 연세 높으신 어느 분이 내게 이렇게 말했다. 성경 읽다가 이해가 안되면 그냥 넘기는거야… 영존하신 아버지가 한 아기로 오셨으니까 삼위일체지… 오늘 본문 말씀도 이해가 안되면 그냥 넘어가야 하는 말씀이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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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내가 깨달을 수 있으리요?

이디오피아 내시가 이사야서 말씀을 읽고 있었지만 깨달음이 없었다. 그 때 그의 병거로 다가온 빌립이 묻는다. 읽고 있는 것을 깨닫는냐?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내가 깨달을 수 있으리요? 내시는 이사야서 53장을 읽고 있었지만 고난을 당하는 분이 누군지 알지 못했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양과 털깎는 자 앞에 잠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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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재시라 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백성이 즐겁게 듣더라. 마 12:37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을 위하여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니라. 계 22: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 11:25 하나님이 정하신 한 사람으로 하여금 세상을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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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비밀이 풀렸는가?

나는 한 아기로 왔느니라. 나는 왕으로 왔느니라. 나는 양의 문이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산 떡이니라. 내가 그니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이라. 내가 죽었었노라. 모세가 내게 대하여 기록했느니라. 나는 처음부터 있는 자니라. 나는 창조주니라. 내가 대속주니라. 내가 사망을 삼켰느니라. 요한은 나의 길을 예비했느니라. 내가 아들이 되어 마지막 때에 그 복음을 선포했노라. 내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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