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의
그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음이라. 롬 1:17 그 복음에만 하나님의 의가 나타난다. 다른 복음은 아무리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려고 해도 신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의가 될 수 없다. 그래서 삼위일체 신은 하나님의 의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삼위일체 신을 믿는 종교가 어디 기독교 뿐이랴… […]
그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음이라. 롬 1:17 그 복음에만 하나님의 의가 나타난다. 다른 복음은 아무리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려고 해도 신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의가 될 수 없다. 그래서 삼위일체 신은 하나님의 의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삼위일체 신을 믿는 종교가 어디 기독교 뿐이랴… […]
그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바울아,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행 23:11 바울은 삼층천에 다녀왔지만 14년간 침묵했다. 이유는 누가 자신을 보는 바나 듣는 바에 지나치게 생각할까 두려워하여 그만 두었다고 말한다. 혹시나 하나님의 일이 작아지고 자기 일이 커질까 두려웠던 것이다.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나는 이런 것들을 전혀 개의치 아니할 뿐 아니라 나의 생명을 조금도 내게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나니 이는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온전히 증거하는 일을 기쁨으로 마치려 함이니라. 행 20:23-24 달려갈 길을 아는 사람, 주 예수께 사명을 받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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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들을 순종케 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나를 통하여 역사하신 것들 외에는 내가 아무것도 감히 말하지 아니하나니, 롬 15:18 바울은 오직 그 복음 선포한 것 외에 할 말이 없었다. 그의 마음속 가득한 것이 그 복음 뿐이였기 때문이다. 참 신기한 것은 누구와 어떤 대화를 나누든지 그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하신다. 그 복음이 모든것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나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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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성경에도 ‘그들이 그 찌른바 나를 보리라’ 하였느니라. 요 19:37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바 나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라. 슥 12:10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한 내 아버지를 미워함이니라. 내가 아무도 못한 일을 저희 중에서 하지 아니하였더면 저희에게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저희가 나와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한 미워하였도다. 요 15:23-24 어찌하여 너희는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요 8:43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 한 아기로 오셔서 우리에게 그 복음을 선포해주셨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선지자들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으리라’ 기록되었나니, 그러므로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요 6:45 그들이 다시는 서로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라. 이는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렘 31:34 구약은 뿌리의 말씀, 신약은
소경이 큰 소리로 외쳐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눅 18: 하나님이 그를 살리심으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주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다윗도 저를 가리켜 말하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여호와를 뵈오며, 그가 내 우편에 계심으로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고 내 입술도 즐거워하며 또한 내 육체도 소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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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백성이 그들의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또한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삼아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시고 이에 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마 15:8-10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이 친히 사람되어 오셔서 자기들 눈앞에서 말씀하셔도 그분이 누구신지 깨닫지 못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셨다.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그렇다면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마 1:21-22 이 구원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임한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부지런히 연구하고 살펴서 자기들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리스도의 고난과 그 후에 받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하실 때에 그것이 무엇이며
선지자들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