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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 이야기…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편지를 쓰면서 마음에 덮여있는 수건 이야기를 한다. 그들 마음에 어떤 수건이 덮여 있길래 수건 이야기를 하는 것일까? 왜 수건이 벗겨지려면 예수 그리스도께 가야하는 것일까? 그 수건은 구약을 읽을 때 왜 벗겨지지 않고 있을까? 예전에 나도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마음을 덮고 있었다. 그래서 구약이 예수님께 대한 글인지 몰라 그냥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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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창조주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셔서 구약성경이 나에 대해 증거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너희가 성경(구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구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니라. 요 5:39 사람들은 구약이 예수님에 대한 책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구약은 여호와 하나님, 신약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기록이라고 나눠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니 아무리 뿌리와 자손이 한 분이라고 말해도 알아듣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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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니라.

요한복음 1장 1절을 이렇게 바꿔서 읽으면 이해가 빠르다. 태초에 여호와 하나님이 계시니라. 이 여호와 하나님이 자신의 생각과 함께 계셨으니  여호와 하나님은 곧 한 분 하나님이시니라. 요 1:1 요한복음 2-3절도 이렇게 바꿔서 읽으면 된다. 여호와 하나님이 태초에 여호와 하나님 자신의 생각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여호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여호와 하나님 없이는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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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하나 같이 사양하여…

예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성대한 저녁을 마련하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는데 식사할 시간에 그가 청하였던 자들에게 종을 보내어 청하되 ‘오소서, 모든 것이 이제 준비되었나이다’하매 모두 하나 같이 사양하여  첫째는 ‘나는 밭을 샀으매 가서 그것을 보아야 하겠으니, 청컨대 나를 용서해 주시요’ 하고…눅 14:16-18 예수님께서 생명의 떡을 차려놓으시고 사람들을 초대하셨다. 이 떡만 먹으면 산다고…영원히 산다고… 그러나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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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는 하나님이시니라.

그 위는 에노스요 그 위는 셋이요 그 위는 아담이요 그 위는 하나님이시니라. 눅 3:38 아담 위는 하나님이시니라. 아담 위는 인류의 뿌리시니라. 그 하나님은 인류를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니라. 뿌리이신 하나님이 다윗의 혈통으로 오셨느니라. 그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려고 임마누엘로 오셨느니다. 그 하나님이 뿌리시면서 자손이시니 한 분 하나님이시니라. 그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다른 하나님을 신이라 부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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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비밀

바울은 그리스도의 비밀이 풀렸고 그 비밀을 사람들에게 선포하다 순교했다. 만약에 그 비밀을 몰랐더라면 바울은 자신의 의로 하나님의 의를 대적하다 인생을 마쳤을 것이다. 바울이 깨달은 그리스도의 비밀은 과연 무엇인가? 그 비밀은 바로 자신이 선포한 그 복음의 내용이다. 나의 복음에 이른 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딤후 2:8 바울은 구약성경을가지고 다윗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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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침을 받을까 함이라.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미리 말씀하셨다. 사람들이 그 복음을 들어도 마음이 무디어 귀로는 둔하게 듣고 그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아와 나의 고침을 받을까 한다고…행 28:27 예수를 여호와가 사람되신 분으로 믿지 않으면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가지고 바울처럼 예수께 관하여 전할 수 없다. 어떤 이들은 내가 목사도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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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아그립바 왕이여,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줄 제가 아나이다” 하매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말하되 “네가 나를 권하여 거의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는도다!” 이에 바울이 대답하되 “내가 하나님께 바라는 것은, 당신뿐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사람들도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작던 크던 누구나 다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행 26:27-29 바울이 이 시대에 살고 있다면 똑같은 질문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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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라!

들으라! 이스라엘아!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한 분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너는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마음에 두고 네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신 6:4-7 하나님의 명령은 단순명료하다. 토씨를 달 이유도 없다. 아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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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사랑

바울은 구약성경을 가지고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선포했다. 구원자 예수는 여호와가 사람되셨다는 뜻이다. 그분의 사랑을 깨닫게 된 바울의 고백은 모든것을 초월한 거룩한 그 믿음의 고백이다. 그 믿음은 무엇인가? 그 복음을 마음에 믿음으로 생겨진 변할 수 없는 믿음이다. 이 땅의 모든것을 초월한 믿음이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헐벗음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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