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태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사모님!! 저는 요즘 수 천년 전의 이스라엘 백성들, 왕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탄식에 탄식을 거듭하고 있습니다.예전에는 이들은 정말 순종할 줄 모르고, 은혜를 모르는 백성이구나 하는 생각을 잠시 하고 말았습니다.지금 세상도 마찬가지지. 나도 그렇고. 까지 생각은 해도, 그 생각은 그저 머릿속에 스치는 생각일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다릅니다.도통 이해되지 않고 이해할 수 없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이 너무나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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