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나타

신학이 먼저 있었나요? 그 복음이 먼저 있었나요?

이 짧은 댓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신학이란 말만 들어도 금방 고혈압이 될 것 같습니다신학이 먼저 있었나요?그 복음이 먼저 있었나요?묘하고 아리송한 가짜 복음을 믿고 평생 허송세월을 보낸 날들이 억울합니다.그리고 진짜 복음을 전해줘도 여전히 속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속상합니다. ㅠ.그러나 이제 우리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신 그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 으로 충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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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언니, 나 일년에 성경통독 7번 하려고 했었는데 한달에 한번씩 하기로 했어!동생의 말에 언니는 너무나 도전되고 기쁘셨다구요.그래서 언니도 어제 이런 얘기를 들려주셨네요.저도 1월 4일에 시작한 성경통독이 하루 이틀 쯤이면 다 끝납니다. 한 자매님이 또 이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저희 엄마는요, 몸이 아프신데도 새벽까지 성경을 읽으세요.엄마는 하나님 말씀에 목숨을 걸었어요.저도요, 마음을 정하고 하나님 말씀을 열심히 읽어볼께요. 하나님께서 저희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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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큰 기쁨의 소식

엊그제 이런 짧은 글을 받았습니다.짧지만 그 의미는 상상을 초월하는 은혜입니다.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이거든요. 사모님!오늘도 동생을 만날 수 있도록 주님이 특별한 시간을 주셨어요.동생 사업장에 가보니 동생이 성경을 읽고 있더군요.“나 여호와니라”하시는 말씀이 다라고. ..요셉 다윗 에스겔 예레미야…그들 모두가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선포한 것이라고.신약의 사도들도 같은 하나님을 선포한 거라고…삼위일체가 아니고 여호와 하나님 그분이 예수님 맞다고~ 박수치며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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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퍼나르고 있다.

내가 네 혀로 네 입천장에 붙게 하여 너로 벙어리 되어 그들의 책망자가 되지 못햐게 하리니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그러나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네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대주재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듣기 싫은 자는 듣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겔 3:26-37 어제 저의 남편의 친구분께서 그 복음 설교와 그 복음 편지를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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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고 즐거워하라.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하늘 나라가 저희 것임이라.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며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저희가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마 5:10-12 그 복음을 선포한 것 때문에 욕먹고 핍박받고 거짓으로 모든 악한 말을 듣는데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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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만에 신약을 통독하셨다는 예수쟁이 할머니…

예수쟁이 할머니께서 이런 얘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딸네 집에서 성경을 읽다보니 성경의 흐름이 자주 끊어지니 안타까웠어요.말씀에 대한 갈급함은 강하게 일어나고 주말에 집에 돌아와 토요일 하루에 신약을 다 읽었네요.말씀을 읽으며 주님과 계속 대화하듯 이렇게 읽었어요.주님, 정말 아버지가 오셨던 거였네요.어머나, 그 때도 사람들이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했군요.창조주가 아니시면 어떻게 이런 일을 하실 수 있겠어요. 하나님은 성경으로 말씀하시고 예수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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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가꼬시퍼용…

11살이 된 저의 조카 손녀가 어제 이런 내용의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이모할머니 안녕하세요?저는 승리에요.월요일마다 할아버지 설교 올라온거 꾸준히 듣고있어요.지금도 듣고있구요.부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할아버지께 전해주세요.너무너무 감사해요. 늘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주님주시는 평안과 기쁨안에 동행하시길 바랄게요.한분 하나님도 무슨 뜻인지 알게됐어요.감사해요.천국 가꼬시퍼용… 저는 어린 아이들이 그 복음 설교를 들을 때 어떻게 들리는지 참 궁금합니다.그러나 그 궁금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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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내가 고하였고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과연 태초부터 내가 그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가 없도다. 내가 행하리니 누가 막으리요? 사 43:11-13 내 대속주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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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찾았습니다.

인생의 정답, 신앙의 정답을 찾았다는 댓글을 읽으며 할렐루야 외쳤습니다. 아멘!우리인생 정답, 우리신앙 정답을 찾았습니다.그 복음 외에 그 무엇도 찾지 않고 알지 않기로 작정했어요.오직 그 복음뿐, 다른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부활의 주님, 영원한 생명… 인생의 정답, 신앙의 정답은 오직 부활의 주님, 영원한 생명이라고 외치는 거룩한 고백 앞에서 참 감사한 시간입니다.맞습니다. 그 복음이 정답입니다. 정답을 외면하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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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포크레인으로 귓속을 파주고 싶네요.

어제 탄식의 댓글이 도착했습니다.주님 오실 시간이 가까운데 그 복음을 선포해도 너무나 듣지 않는 현실이다보니 가슴치며 탄식하는 글이였습니다. 세상 끝이 보이는데 그 복음을 듣지 않으니 그 잘난 신학 박사들부터 대형 포크레인으로 귓속을 파주고 싶네요.그리고 2순위는 교회 목사님들입니다. 그 복음대신 다른 복음을 전하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하나님 앞에서 가장 무서운 죄를 짓고 있으면서도 큰소리 치고 있습니다.너무나 무섭도 두려운 일입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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