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나타

오늘은…

오늘은 축제의 날입니다.그 아들의 탄생으로 하늘의 축제가 벌어진 날이지요. 오늘은 하늘의 사랑이 꽃피운 날입니다.그 꽃이 흩날려 우리에게 찾아온 날인걸요. 오늘은 기적의 날입니다.그분이 신비의 기적으로 찾아온 날이지요. 오늘은 그분의 별이 유난히 빛나는 날입니다.그분의 빛이 사람을 소성케 하니까요. 오늘은 누추한 곳이 성스런 곳이 된 날입니다.마굿간 같은 누추한 내 마음도 그분이 오시면 성전이 되니까요. 오늘은 영생을 보는 날입니다.그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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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처럼 평강의 사람, 기쁨의 사람이 되고 싶어요.

30대 중반의 예수쟁이 할머니의 따님이 이렇게 말합니다.저는요, 예전엔 지옥이 무서워서 하나님을 믿고 싶었는데요 지금은 엄마처럼 평강과 기쁨의 사람이 되고 싶어서 하나님을 믿고 싶어요.그 복음과 신학책도 무슨 얘긴지는 잘 모르겠지만 열심히 읽고 있구요. 성경도 읽으려고 애쓰고 있어요. 제가 엄마한테 물어봤어요.엄마는 어떠한 상황이 와도 그렇게 기뻐하고 평강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아?엄마는 이렇게 대답을 하셨어요.하나님이 주신 평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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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그들은, 전능자가 직접 오셔서 “내가 그니라” 말씀하실 때, 고개를 흔들고 손을 내 저으며 아니라고 말했습니다.현대판 그들도 “내가 그니라” 말씀하신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 아니라고 고개를 흔들고 손을 내 저으며 비웃습니다.그들은 진리를 원한다고 소리쳤습니다. 그러나 그 진리이신 예수가 이 땅에 오셔서 내가 진리라고 말씀하시니 아니라고 말합니다.그들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내가 부활이요 생명이라 하시니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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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네 대속주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내가 홀로 하늘을 펴고 땅을 베풀었을 때 누가 나와 함께 있었느냐? 사 44:24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만드시며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짓지 아니하시고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18 이십사 장로는 보좌에 앉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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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한 배를 타고 날마다 신나게 항해하는 분의 댓글입니다.

아멘!만약에 교회 정문에 하나님께 의롭다 인정받는 믿음 곧 죽은 자 가운데 살아나신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는 사람을 감지할 수 있는 기계가 있어서그 믿음이 아니면 교회당에 들어가서 예배드릴 수 없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생각해봤어요.마음으로 그 복음을 믿지 않고 자신들이 주인 노릇하고 있는 목사님과 사모님부터 통과가 안된다면요.그렇게 된다면 어떻게든 하나님 의를 믿으려고 애쓸텐데…라며 혼자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이 댓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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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악한 자입니다.

사모님!하나님은 욥기 말씀을 통해서 제게 어쩜 이렇게 크게 말씀하시는지요..38장 부터 폭풍 가운데서 제게 말씀하셔요.42장, 욥이 대답할 때 저도 따라 했지요.제가 여호와께 대답 했어요. 나는 사악한 자입니다.지금에서야 알겠습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늦은 시간인데 제게 이런 댓글이 도착했습니다.아마도 그 시간까지 성경을 읽으시다가 메세지를 보내신 듯 합니다.정직하게 하나님 말씀앞에 서신 한 분의 모습을 떠올리며 저는 주님의 말씀을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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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의를 세우려고 나를 불의하다 하느냐?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은 있으나 지식을 좆은 것이 아니니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자신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 하나님의 의를 순종치 아니한 것이라. 롬 10:2-3 네가 내 공의를 패하려느냐? 네 의를 세우려고 나를 불의하다 하느냐? 욥 40:8 저에게 의로 여기셨다고 기록된 것은 이제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우리 주 예수를 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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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찬양…

주 예수를 마음에 믿으면 입으로 시인하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고 주 예수를 믿지 않으면 입으로 시인하지 못합니다.그러나 마음으로 믿는 것 같고 입으로 시인하는 것 같아도 어느날 그렇지 않다는 것이 드러나기도 합니다.바울 곁에 있다가 바울을 버리고 세상을 사랑해서 떠난 데마, 그레스게, 디도처럼 말입니다. 저는 이번주에 그렇게 많이도 나눴던 로마서 10장 9절을 계속 묵상하며 지냈습니다.입으로 시인한다는 것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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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방자하기 짝이 없었던 자였지요.

어제 예수쟁이 할머니의 댓글이 은혜였습니다. 아멘!전에 제가 주여, 주여 하면서 잘 믿는다고 고개를 들고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었던 자였지요.그 복음이신 예수의 빛이 제게 비추자 제가 믿는 자가 아니였음이 드러났습니다.저는 발을 동동구르며 내가 그동안 무슨짓을 한거야? 하면서 놀랐습니다.“내가 그니라” 하시는 그 음성을 얼마나 무시했던 자였는지 모릅니다.지극히 존귀하신 그 의를 내 의와 바꿔가며 간음하고 살인하며 탐심이 가득한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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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공주의 크리스마스 카드…

8살 공주로부터 어제 선물보따리를 받았습니다.손수 카드를 만들어서 하나님 말씀을 쓰고 저희들에게 감사의 인사도 전해왔습니다. 공주가 카드에 기록한 말씀은 로마서 10장 9절이였습니다.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며 또 하나님이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구원을 받으리니..롬 10:9 그리고 이런 감사를 전해왔네요. 남궁영환 목사님, 사모님께.안녕하세요? 저는 윤후에요.주일마다 목이 아프실텐데 하나님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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