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나타

거룩한 선지자들의 대주재께서 곧 오십니다.

그 천사가 또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흘러나오는 수정 같이 투명한 생명수의 맑은 강을 나에게 보여 주니라. 그 성의 거리 한가운데와 그 강의 양편에는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가지 실과를 맺으며, 달마다 그 실과를 내고, 그 나무 잎사귀는 민족들을 치유하기 위하여 있더라. 계 22:1-2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을 위하여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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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축복이 될지라.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와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너를 복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축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을 것이니라. 창 12:1-3 저에게 의로 여기셨다고 기록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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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니…

에녹에 이어 노아도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그리고 노아가 믿은 하나님도 여호와 하나님이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 마음에 생각하는 모든 것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여호와께서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시고 그 마음에 근심하사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들 지었음을 후회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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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세상에 있지 아니하더라.

에녹은 삼백 육십 오세를 향수하였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그가 세상에 있지 아니하더라. 창 5:23-24 죽었더라 죽었더라의 사람들 가운데 죽었더라 대신에 그가 세상에 있지 아니하더라로 이 땅의 삶을 끝낸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했다고 성경은 전합니다. Enoch walked with God; then he was no more, because God took him away. 뜻과 마음이 다르면 동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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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루륵 댓글이 달렸네요.

단지 아버지를 알았는데.. 아무것도 한 것 없이 예수가 하나님이 사람되신 분이라는 것만 알았는데.. 한 분 하나님을 깨달았을 뿐인데… 성경의 모든 말씀들이 풀어지고 그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제게 왔네요. 그 분의 은혜의 보화입니다. 한량없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아멘 아멘! 오직 하나님께서 정하신 그 복음, 하나님께서 이게 복음이야! 하고 계시하신 그 복음에서는 참 신은 오직 한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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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때에 하늘과 땅의 창조된 내력이 이러하니라. 창 2:4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명의 호흡을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산 혼이 된지라.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실 때 예수님은 뭘 하고 계셨을까요? 아들이 아버지를 돕지 않고 구경만 하셨나요? 또한 아버지는 창조만 하시고 아들이 땅에 내려와 십자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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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이 저희 이마에 있으리로다.

거기에 다시는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가 성 가운데 있어서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들이 하나님의 얼굴을 볼 것이요, 그의 이름이 저희 이마에 있으리로다. 계 22:3-4 하나님과 어린양은 한 분이므로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긴다고 합니다. 두 분이면 그들의 종들이라고 표현해야 맞겠지요. 그러나 한 분 하나님이시므로 그의 이름이 저희 이마에 있으리로다 하셨습니다. 무엇이든 속된 것이나 가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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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가 안식일의 주인임이니라.

이에 하늘과 땅과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이 그 지으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 지으시던 모든 일에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창 2:1-2 모든 창조사역을 끝내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분, 예수님은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그니라…말씀하신 것입니다. 모세는 창조주 하나님이 장차 사람되어 가셔서 자기 백성을 위해 죽고 부활하실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고 창세기를 기록했습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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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보좌 위에 한 분이 앉아 계신대…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 곧 처음과 나중이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고 장차 올 자요 전능자라” 하시니라. 계 1:8 “나는 알파와 오메가 곧 처음과 나중이라. 계 1:11 내가 그를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내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곧 산 자라. 그러나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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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하나님, 영원한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가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그 악한 자에게 처한 것과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그 아들이 오셔서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되신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그 참되신 자 곧 참 하나님이요 영원한 생명이신,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우리가 속해 있는 것이니라.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을 멀리 하라. 아멘. 요1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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