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만에 신약을 통독하셨다는 예수쟁이 할머니…
예수쟁이 할머니께서 이런 얘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딸네 집에서 성경을 읽다보니 성경의 흐름이 자주 끊어지니 안타까웠어요.말씀에 대한 갈급함은 강하게 일어나고 주말에 집에 돌아와 토요일 하루에 신약을 다 읽었네요.말씀을 읽으며 주님과 계속 대화하듯 이렇게 읽었어요.주님, 정말 아버지가 오셨던 거였네요.어머나, 그 때도 사람들이 전능자 여호와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했군요.창조주가 아니시면 어떻게 이런 일을 하실 수 있겠어요. 하나님은 성경으로 말씀하시고 예수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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